- 프라이빗 VIP룸·커플룸 갖춰…오픈 2주간 60분 베이직케어 50,000원~60,000원

[스페셜타임스 = 이정목 ]온전히 나를 위한 한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쉼터가 생긴다. 마사지·바디케어 프랜차이즈 더하노이풋앤바디가 148호점 행당점을 오는 10월 21일 연다.

행당점은 밝고 깔끔한 공간에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 매장이다. 혼자 조용히 관리받고 싶은 방문객을 위한 1인 VIP룸과 둘이 나란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커플룸을 모두 갖춰,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찾기에도 부담이 없다.

관리는 정식 교육 과정을 이수한 스포츠체형관리사가 맡는다. 릴리프·아로마·스톤 케어 세 가지 프로그램은 더하노이풋앤바디 전 매장 공통 구성으로, 어느 지점을 찾아도 같은 기준의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문을 여는 날부터 11월 3일까지 2주간은 오픈 기념 혜택이 이어진다. 60분 베이직케어 프로그램을 50% 할인한 50,000원~60,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릴리프·아로마·스톤 케어 세 프로그램 모두 대상이다.

더하노이풋앤바디 본사 관계자는 "행당점이 지역 고객에게 일상 속 쉼표 같은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새 매장에서도 변함없는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교육과 관리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가맹 문의는 본사 대표전화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경력단절여성과 중년여성 대상 스포츠체형관리사 무료 교육 및 가맹점 취업 연계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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