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24일 부산 벡스코서 프로젝트 단골·사장님 커뮤니티·카카오 AI 돛·카나나 등 소개
-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부터 지역 상권 활성화·AI 창업 생태계 지원까지 상생 활동 선보여
[2026.10.23]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가해 소상공인과 지역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상생 활동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소상공인의 성장과 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21회를 맞아 ‘소상공인이 만드는 더 큰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며, 소상공인 유공자 포상과 제품 홍보·판매전, 업종별 체험관, 정책포럼 등을 진행한다.
카카오는 이번 대회에서 상생협력관에 부스를 마련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을 지원하는 주요 사업을 선보이고, 카나나 등 카카오의 AI 서비스도 함께 소개한다. 부스를 방문한 소상공인을 위한 포토존 이벤트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굿즈와 카카오 리유저블백을 제공한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를 돕는 대표 사업으로는 ‘프로젝트 단골’과 ‘곳곳’,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를 소개한다.
‘프로젝트 단골’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가를 직접 찾아가 디지털 전환 교육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카카오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 상인회, 협력기관 등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 기반을 넓히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돕고 있다. 올해 시작한 신규 사업 ‘곳곳’은 지역 가게의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과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여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을 유도한다.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는 소상공인이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배워 매장에 적용하고, 동종 업계 사업자들과 운영 경험을 나누는 성장 프로그램이다. 맞춤형 마케팅 교육과 교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지역 창업을 지원하는 활동도 알린다. ‘카카오 AI 돛’은 카카오그룹의 기술·사업 인프라와 4대 과학기술원의 연구·기술 역량을 결합해 비수도권 AI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민간 협력 추진 기구다. AI 인재 육성과 창업·사업화 지원, 창업가와 투자자 간 네트워크 연결 등 지역 인재와 기업의 성장을 돕는 주요 활동을 소개한다.
카카오 권대열 지속가능경영 총괄리더는 “소상공인대회는 지역 경제를 이끄는 소상공인의 역할을 되새기고 함께 성장할 방안을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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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카카오
· 배포 : 10월 23일 14:00
출처 : 카카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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