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찾은 날, 북중 접경지인 랴오닝성 단둥에서 교통과 숙박이 엄격하게 관리됐습니다.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신압록강대교 주변에서 호텔 숙박 예약이 제한됐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압록강대교와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사를 전시한 박물관 인근에서도 교통 통제가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일부는 김 위원장이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도는 25일이 한국전쟁 당시 중국의 참전 76주년인 만큼 관련 행사 참석 가능성도 거론된다고 전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통일부 김정은 방중 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 경상남도 거제시 (교통통제 안내) 10월 24일 10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