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는 무드등, 코르티스는 립밤 (사진= SNS 갈무리)

음반이 책장 밖으로 나왔다.

투어스는 11월 2일 발매하는 싱글 2집 ‘투어스’ 특별반 비사이드 버전에 실제 조명으로 쓸 수 있는 무드등을 넣었다.

걸어 두고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고, CD와 포토북, 포토카드도 함께 담았다.

코르티스는 6월 발매한 미니 2집 ‘그린그린’ 특별반에 뷰티 브랜드 토리든과 협업한 립밤 ‘블루 립스’를 포함했다.

르세라핌은 5월 발매한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 특별반에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한 미니 카메라를 넣었고, 근거리 무선 통신 NFC 태그로 음악 콘텐츠에 접속하는 구조를 더했다.

블랙핑크는 2월 발매한 미니 3집 ‘데드라인’에 USB 전원 방식의 모래시계 무드등을 구성품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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