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10주년 재개봉 포스터 공개 (사진= 배급사 제공)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주연한 영화 ‘라라랜드’가 10주년을 맞아 다시 관객을 만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오는 11월 11일 재개봉한다.

당초 개봉일은 11월 18일이었지만, 팬들의 기대와 응원이 이어지면서 일주일 앞당겨졌다.

‘라라랜드’는 데이미언 셔젤이 연출한 뮤직 로맨스로,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의 꿈과 사랑을 그린다.

개봉 당시 국내 누적 관객은 380만 명이었고, 한국 관객들 사이에서는 ‘비공식 천만 영화’라는 애칭으로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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