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인테리어 시공 현장에서 벽 속을 가득 채운 벌집이 드러났다.
인테리어 사업자 A씨는 지난 22일 SNS 스레드에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창문 아래 마감재가 뜯긴 자리에 벌집이 여러 장 겹쳐 붙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며칠 전 겪은 일이라며 꿀이 뚝뚝 떨어졌다고 적었다.
벌의 유입 경로는 에어컨 배관을 통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했다.
공사 현장에서 나온 꿀은 안전성을 확인하기 전에는 먹지 않는 편이 좋다.
먼지나 건축 자재 부스러기가 섞일 수 있고, 살충제가 사용됐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런 사례는 벽 내부를 뜯어보기 전까지는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 · · · · · · · ·
관련기사
▶ 김종수 주교, 주교회의 새 의장 선출…“사회 전체 선익 위해 노력”
▶ 중고 MI50 3장, 스레드 32→8~12개로 줄였더니 초당 10토큰
▶ 인천 계양구 아파트 화재로 2명 부상…경찰, 50대 남성 체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