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스카이) 브랜드를 운영하는 브랜즈컴퍼니가 통화와 음악 감상 기능을 안경에 결합한 ‘스카이 핏 스마트 글라스 S1(모델명: SG-S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본 렌즈를 포함한 무게는 33g이며, 판매 가격은 5만원 미만으로 책정됐다.
최근 스마트글라스 시장에서는 별도 디스플레이 없이 소리와 음성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제품이 성장하고 있다. 일상에서 착용하기 편한 무게와 익숙한 안경 형태, 간편한 상호작용이 주요 요소로 부각되는 흐름이다. S1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통화와 음악 감상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구매 접근성에 초점을 맞췄다.
S1은 안경다리에 스피커를 내장한 오픈이어 오디오 글라스다. 이어폰을 귀에 넣지 않고 음악과 통화음을 들을 수 있으며, 주변 소리도 함께 인지할 수 있다. 출퇴근과 산책, 가벼운 외출 중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 오디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본 렌즈를 포함해 33g, 안경테만으로는 26g의 무게를 갖췄다. 스마트글라스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도 일상용 안경처럼 접근할 수 있도록 가벼운 착용과 5만원 미만의 가격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블루투스 6.0을 지원하며, 최초 연결 이후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연결된다. 안경을 착용하면 전원이 켜지고 벗어 두면 60초 후 자동으로 꺼지는 착용 감지 기능도 제공한다. 안경다리의 터치패드로 전화 수신·종료, 음악 재생·정지, 음량 조절과 곡 변경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연결된 스마트폰에 내장된 음성비서를 호출하는 기능도 갖췄다. 스마트폰을 직접 꺼내 조작하는 상황을 줄이고, 음성으로 필요한 기능을 이용하도록 돕는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실행한 상태에서는 안경의 터치패드를 원격 셔터로 활용할 수 있어 단체 사진이나 셀프 촬영에도 사용할 수 있다.
기본 렌즈에는 블루라이트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적용했다. 렌즈 교체가 필요한 경우 안경원에서 전문가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IPX4 생활 방수를 지원해 일상적인 가벼운 물 튀김에 대응하며, 수납 케이스와 전용 충전 케이블, 안경 천 등을 함께 제공한다.
음량 100% 조건에서 음악 재생은 약 6시간, 통화는 약 5시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사용 시간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전용 케이블을 통한 완전 충전에는 약 1시간 20분이 걸린다.
브랜즈컴퍼니는 스마트글라스가 일상에서 자주 착용하는 제품이 되려면 무게와 사용 편의성, 가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S1은 익숙한 안경 형태에 통화와 음악 감상 기능을 더해 소비자가 스마트글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브랜즈컴퍼니는 2014년 설립된 스마트 디바이스 전문 기업으로, SKY(스카이) 브랜드를 통해 모바일 액세서리·생활가전·AI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500개 이상의 제조사 네트워크와 100개 이상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부터 제조·품질관리·유통·고객서비스까지 사업 전 과정을 연결하고 있다. 모바일·생활가전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용 AI 토이와 스마트 글라스 등 AI 디바이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식 판매처: https://smartstore.naver.com/skyhome
제품 상세페이지: https://smartstore.naver.com/skyhome/products/1383...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브랜즈컴퍼니
· 분류 : 모바일 기기, 브랜즈컴퍼니
· 배포 : 2026년 10월 28일 오전 8시 50분
출처 : 브랜즈컴퍼니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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