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멤버 정한과 조슈아로 이뤄진 유닛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10월 28일 발표된 일본 오리콘 집계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의 유닛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 ‘DREAMSCAPE’는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차트 11월 2일 자 최신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집계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DREAMSCAPE’가 1위에 오르며 두 차트 정상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새 음악을 향한 관심은 공연 일정으로도 이어진다.
정한X조슈아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을 연다. 팬클럽 회원 대상 선예매에서는 공연 좌석이 모두 판매됐다.
이후에는 사이타마 베루나 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타이베이 아레나, 부산 벡스코,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