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현이 영화감독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정현은 10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영화감독으로 우수상 받았다”고 적었다.
그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우수상 수상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소식도 함께 전했다.
이정현은 해당 작품을 “저의 두 번째 단편 영화이자 대학원 졸업 작품 ‘성인식’”이라고 소개했다.
영화 ‘꽃잎’으로 배우 데뷔한 이정현은 영화감독이라는 또 다른 꿈을 위해 대학원에 진학했고, 직접 연출한 작품으로 여러 영화제 초청과 수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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