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화보 비하인드 공개 (사진= 소속사 제공)

배현성이 영화 '실낙원'과는 다른 분위기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1월호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 속 배현성은 무심한 눈빛과 자유로운 포즈로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레더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우터와 데님 스타일링을 소화했고, 벽에 기대거나 공간 한편에 웅크려 앉는 포즈로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냈다.

의자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여유가 느껴졌고,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까지 더해져 힘을 뺀 순간에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현성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실낙원'에서 9년 만에 엄마 류소영(김현주) 앞에 돌아온 아들 류선우 역을 맡았고, 오는 11월 2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에서는 남재엽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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