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지창욱은 "오늘은 내가 청소당번임"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장비가 놓인 실내에서 바닥에 앉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벌린 채 놀란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넓은 창가 옆 소파 앞에 앉아 무릎을 세우고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했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창가에 기대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창밖을 바라봤다.
지창욱은 베이지색 카라 니트와 짙은 브라운 팬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익살스러운 표정, 옆선이 돋보이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한편 그는 지난 10월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일본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며 배우와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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