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NE1 멤버 씨엘이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
29일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씨엘과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씨엘은 2009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2NE1 리더로 데뷔해 '파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 '컴 백 홈' 등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2019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이듬해 1인 기획사 베리체리를 설립했다.
또 2021년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2년간 협업했다. 더블랙레이블에는 빅뱅 태양, 로제,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소속돼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