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쇼핑 축제 쓱데이를 앞두고 다채로운 계열사 콘텐츠를 한데 모은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그룹 내 주요 브랜드들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체험 요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는 이마트, 스타벅스, 이마트24, 조선호텔앤리조트, 신세계L&B, 신세계푸드 등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이마트의 무게 측정 챌린지와 신세계L&B의 와인 퀴즈 등 각 브랜드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행사장은 단순한 상품 진열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방문객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유통 계열사들의 역량을 결집한 이번 오프라인 공간이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둔 소비자의 발길을 얼마나 끌어모을지 주목된다.

부스 체험을 마친 방문객은 별도의 추첨 행사인 럭키 드로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쓱데이 행사 기간인 11월 8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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