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코스메틱 브랜드 더샘이 글로벌 캐릭터 먼작귀와 손잡고 특별한 협업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군은 11월 올영픽으로 선정되며 출시 전부터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자사 베스트셀러 6종에 캐릭터의 감성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컨실러와 하이라이터, 섀도우 팔레트 등에 미니 퍼프, 헤어핀, 실리콘 당고, PVC 파우치 등 다양한 굿즈를 함께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브랜드 측은 캐릭터의 매력이 제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공을 들였다. “출시 전부터 더샘 먼작귀 에디션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먼작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더해질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이번 에디션을 통해 제품 사용은 물론 한정 굿즈를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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