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디아

구강관리 교육 플랫폼 센트디아와 패밀리 웰니스 브랜드 시로아가 제18회 아름다운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5,638명의 러너에게 “건강은 매일의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하고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서 열렸다. 하프코스 1,011명, 10km 코스 4,627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양 브랜드는 출발지인 구좌생활체육관 운동장에 부스를 마련해 비오는 날씨에도 달리는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센트디아는 AI 기반 구강건강·헬스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로아는 산후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 전체의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두 기업은 마라톤 현장을 통해 개인의 건강 실천이 가족과 공동체로 확산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으며, 향후에도 건강 습관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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