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는 '화웨이 커넥트 2026' 산업 O&M 세션을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O&M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에이전틱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화웨이는 디지털 트윈과 도메인 특화 모델을 기반으로 한 2026년 산업별 O&M 솔루션을 선보였다. 아울러 2026 O&M 에이전트 연구 보고서 작성을 위한 이니셔티브도 출범했다. 이번 솔루션 공개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자율적인 위험 식별과 장애 복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개된 솔루션은 Smart NOS 5.0, Exclusive Government Service 3.0, Power Specific Service 3.0, Transportation Specific Service 3.0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지식 추출 에이전트와 서비스 인지 기반 장애 해결 에이전트는 확정적 장애의 80%를 자율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전력 솔루션은 장애 구간 판별 시간을 1시간에서 15분으로 단축했으며, 교통 솔루션은 O&M 효율을 40% 향상시켰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솔루션이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기업의 운영 안정성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화웨이는 앞으로도 파트너들과 협력해 ICT O&M 서비스를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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