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셋째 딸 설아 양의 미국 유학 생활을 전했다. 이 씨는 10월 30일 소셜미디어에 “적응도 잘하고 즐겁게 잘 지내줘서 고마움. 핼러윈 준비 중인가?”라는 글과 함께 윙크하는 설아 양의 사진을 올렸다.
이 씨는 지난달에도 “미국이 좋다고 덜컥 중학교에 입학해버린 사춘기 올랑말랑 딸”이라는 글로 설아 양의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오남매를 두고 있다. 첫째 재시 양은 2024년 미국 뉴욕주립 패션기술대학(FIT) 한국 캠퍼스에 입학해 과정을 마쳤으나, 최근 뉴욕 본교 진학을 출국 사흘 전 포기하고 휴학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중학생이 된 설아 양이 미국 유학을 선택해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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