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1일 경기에서 서울 SK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에게 90-76으로 승리했다.
SK는 이번 경기로 5연승을 기록했으며, 승점표 2위(5승 1패)를 유지했다.
삼성은 개막 9연승을 이어가려 했지만, 전반 9개의 턴오버와 1개의 턴오버 차이로 흐름을 잃었다.
SK의 오재현은 3쿼터에 12점을 득점하며 경기 흐름을 장악했고, 힉스는 24점 8리바운드, 안영준은 16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삼성 측 케렘 칸터는 15점 15리바운드로 최선의 활약을 보였지만, 팀 전체가 31점 차이로 뒤처지며 패배를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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