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하트 오브 비스트' 관객 23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하트 오브 비스트’는 전날 1만938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6101명에 이른다.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1만5159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259만9014명이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은퇴 군견 오딘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극한 드라마다.

‘치이카와’는 나가노 작가 원작의 인기 에피소드 ‘세이렌 편’을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TOP 10에 진입했으며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7위에 올랐다.

‘암살자(들)’은 5163명으로 3위, ‘수능, 출제의 비밀’은 4847명으로 4위,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4075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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