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3분기 영업이익 768억원 (사진= 연합뉴스 제공)

대웅제약은 2023년 3분기 영업이익이 768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4,1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7.1%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73억원으로 9.9%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수출 확대와 일반의약품(OTC) 및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성장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나보타 중심의 고수익 제품 매출 비중 확대가 전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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