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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도 막지 못한 캡틴의 투혼’ FC탑걸무브먼트 채리나,

통증 딛고 결승행 도전! 불꽃 투혼 빛 발할까?

‘탑걸 정신적 지주’ 채리나 “아프더라도 참고할 만큼 사랑하는 친구들 많아” 부상에도 그라운드 지키는 팀 사랑!

‘댄서 트리오’ 이유정X이승연X강보람, 입체적인 ‘3D 패스플레이’로 FC액셔니스타 무너뜨릴 필승 전략 가동!

‘역대 전적 2승 2패’ FC탑걸무브먼트 VS FC액셔니스타, 결승행 티켓 건 운명의 라이벌전! 4강 승부의 승자는?

4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캡틴’ 채리나의 투혼 아래 결승행 신화를 노리는 FC탑걸무브먼트와 ‘완전체’로 거듭난 FC액셔니스타의 치열한 4강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역대 전적 2승 2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두 전통 강호, 탑걸무브먼트와 액셔니스타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다. 중요한 일전을 앞둔 FC탑걸무브먼트에는 그 어느 때보다 결연한 긴장감이 흐른다. 주장 채리나가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 끝까지 그라운드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

탑걸의 창단 멤버인 채리나는 지난 5년간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든든한 캡틴으로 활약해 왔다. 늘 몸을 사리지 않고 솔선수범해 온 그녀는 이번에도 통증을 감내하며 연습경기와 훈련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등 남다른 투혼을 발휘했다는데.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채리나는 "축구가 너무 좋다. 아프더라도 참고할 만큼 사랑하는 친구들이 많다"며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주장의 헌신에 선수들 역시 그라운드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로 전투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팀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탑걸무브먼트는 이번 4강전을 위한 필승 전략까지 준비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댄서 3인방 '이유정X이승연X강보람'이 선보일 ‘3D 패스플레이’가 그 핵심이다. 정교하고 입체적인 패스플레이로 액셔니스타의 수비진을 흔들고, 상대의 빈틈을 파고들어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겠다는 전략이다. 개개인의 기량에 끈끈한 팀워크까지 더해진 만큼, FC탑걸무브먼트가 숙명의 라이벌전에서 FC액셔니스타를 꺾고 결승행 신화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캡틴’ 채리나의 헌신에 힘입어 결승행에 도전하는 FC탑걸무브먼트의 운명을 건 승부는 오늘(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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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SBS

· 분류 : 골 때리는 그녀들

· 배포 : 11월 4일 13:23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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