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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X김동현, '그대 내게 다시'로 우승 정조준! 환상의 하모니 예고

'미스트롯 포유' "역시 이소나" 찬사 쏟아졌다...이소나, '삼백초'로 정통 트롯 진가 발휘 '미스트롯 포유' 길려원, 신들린 꺾기로 소화한 '비 내리는 영동교'! MC 붐 "이게 트롯이지"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김동현이 또 한 번 환상의 하모니를 예고한다.

11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각 팀이 준비한 비장의 무대가 우승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숯불과 사이다' 팀 이소나X김동현은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앞서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로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던 두 사람이 이번에도 발라드로 승부수를 띄운 것. 김동현은 이소나의 폭넓은 장르 소화력에 또 한 번 감탄하며 "제 밥그릇이 줄어들까 봐 걱정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진 개인전에서 이소나는 김상배의 '삼백초'를 선곡한다. 듀엣 무대에서 발라드의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자신의 주특기인 정통 트롯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

이소나는 원곡과는 또 다른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우며 진(眞)의 저력을 입증한다. 현장에서는 "역시 이소나"라는 찬사가 쏟아졌다는데. 발라드부터 정통 트롯까지 종횡무진 활약한 이소나가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런 가운데, 길려원도 정통 트롯으로 우승을 노린다. 이날 길려원은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해 자신의 필살기인 꺾기 창법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 전원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것은 물론, MC 붐은 "이게 트로트지"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예선 2위에 오르며 가왕석에 한 발 다가선 길려원이 과연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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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미스트롯 포유

· 배포 : 11월 5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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