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동하가 11월 결혼한다.
김동하는 4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떠납니다. 싱글의 삶을. 결혼합니다”라고 적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떠나기 좋은 11월에 합니다. 다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이뤄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저와 함께 살아갈 친구는 우리나라의 여느분들과 다를바 없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친구 입니다. 저와 뜻을 함께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그녀에게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동하는 “앞으로는 싱글의 삶에서 유부의 삶이 더해진 더 풍성한 코미디로 웃음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예비신부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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