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의 자회사 플레이엑스스튜디오가 걸그룹 리센느의 컴백을 기념한 미니 4집 PULSE 팝업을 6일부터 5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앨범 콘셉트인 펄스를 앞세운 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

팝업 공간에는 청음존, 하트 볼링존, 모자이크월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배치됐다. 심장 박동을 뜻하는 PULSE를 주제로 한 몰입형 전시 구역 5곳과 굿즈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현장 연출은 블루 쉬폰 커튼과 레이스 조명으로 구성해 리센느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업계에서는 이번 팝업이 단순한 전시를 넘어 팬 경험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음원 감상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구성은 아이돌 컴백 마케팅이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 담당자는 “리센느 컴백을 맞아 이번 펄스 앨범만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리센느, 머스크 향 콘셉트로 돌아온다…미니 4집 'PULSE' 하라메 공개

▶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3년간 식스티헤르츠·프라운호퍼 IEE가 가상발전소 AI 기술 공동 연구

▶ 신예 걸그룹 리센느, 방탄소년단·임영웅 제치고 10월 스타브랜드평판 1위 등극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