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상청은 11월 7일 오전 6시 발표한 공항기상정보에서 오늘 전국 공항은 대체로 맑고 시정이 10km 이상이라고 전했다.

오늘(7일) 무안·울산·양양공항은 최저체감온도가 0~‑1℃ 내외로 한파가 예상돼 새벽 옥외 작업을 최소화할 것을 권고했다.

내일(8일) 중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제주·무안·여수·울산공항은 구름이 많거나 흐릴 전망이다.

인천·김포공항은 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구름고도가 1,000ft 내외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양양공항도 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구름고도가 1,000ft 내외로 낮아진다.

전국 공항의 비정상 운항 가능성은 낮으며, 항공기 운항 여부는 항공사에 반드시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출처 : 기상청 항공기상청 공항기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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