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인은 9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딸은 웃으며 보조개를 드러냈고, 이는 남편 이승기의 보조개와 닮아 화제를 모았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다인은 아이들의 얼굴을 하트 모양으로 가렸지만 딸의 보조개는 눈에 띄었다. 대중은 “유전자는 못 속인다”는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닮은 점을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승기가 딸에게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는 딸의 손을 꼭 잡고 부드럽게 책을 넘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에 결혼했으며, 내년 첫 딸을 맞이했다. 이어 2024년 7월에는 결혼 3년 차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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