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타임스 = 정시환 기자] 오늘 밤 11시 3분경 인천 서구 당하동에 위치한 블레스병원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건물 밖으로 뿜어져 나왔고,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병원 내에 있던 사람들은 신속히 밖으로 대피했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은 현재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해야 하며, 현장에 접근하는 것은 위험하다. 화재가 계속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인근 주민들은 당국의 안내를 주의 깊게 따르고,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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