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휘몰아치는 이야기 속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드라마 '옥씨부인전'의 비하인드 영상과 사진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임지연과 추영우가 주말 밤을 뜨겁게 달구며 펼치는 연기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매주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그동안 방송되지 않았던 미공개 장면들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비에서 아씨로 변신하는 구덕이, 즉 옥태영을 맡은 임지연은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의 변모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고, 상황에 따라 변신하는 추영우는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던 두 배우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이들의 캐릭터 속 진지한 순간들 또한 생생하게 담겨 있어,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특히 추영우가 연기하는 성윤겸과 천승휘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만나는 임지연은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두 배우의 독특한 케미스트리와 눈부신 영상미가 돋보이며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임지연이 연기하는 가짜 옥태영이 성윤겸으로부터 청혼을 받는 장면이 방영되었는데, 신분을 숨겼던 비밀을 밝히기 직전 예상치 못한 다른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안겼다.
'옥씨부인전'은 여러 인물들의 복잡한 얽힘과 이야기 전개를 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15일 방송될 4회 역시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