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시는 2026년 8월 4일 오후 5시 38분 재난문자를 발송해 신니면 대화리 영진케미칼 가스누출 사고 현장이 안정화됐다고 알렸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전날인 3일 오후 10시 5분경으로 확인됐다.
충주시는 현장 안정화에 따라 그동안 유지해 온 실내대기 권고상황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해당 문자는 행정안전부 재난문자방송을 통해 환경오염사고 유형의 안전안내 단계로 충주시 지역에 송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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