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이례적인 발언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 캡쳐
가수 안성훈이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이례적인 발언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가수 안성훈이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이례적인 발언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방송에서 독신주의를 선언하며 주목을 받은 그는 결혼과 사랑이 화두였던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단번에 전환시켰다.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새로운 콘셉트와 다양한 장르의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방송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구성되어, 개그맨과 가수를 겸업하는 이들이 출연해 웃음과 음악이 함께하는 무대를 꾸몄다.

방송에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김나희도 출연해 주목받았다. 그녀는 예비 신부로서의 근황을 전하며,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동료 출연진들은 김나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그 외에도 ‘개그콘서트’로 인기를 얻었던 조수연과 신윤승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돌연 등장한 신윤승은 “1등을 하면 사귀겠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 두 사람의 커플 연기가 과연 현실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혼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던 가운데, 안성훈의 독신주의 선언은 기대와 다르게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그의 발언은 충격적이었으나,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 스튜디오의 관심이 쏠렸다.

안성훈의 고백과 함께하는 개가수들의 무대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다양한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발언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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