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웨이브의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X'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탈락 플레이어들이 '리바이벌 매치'를 통해 다시 경쟁의 무대에 서게 되며, 기존의 팀 전에서 개인 전으로 전환됨에 따라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7일 오전에 공개되는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그 동안 유지되던 팀전이 종료되고, 개인전으로의 전환이 공식 발표된다. 이 같은 형식의 변화에 선수들은 큰 충격을 받는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과거에 탈락했던 도전자들이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전에 진행된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와 데스매치에서는 P1, P3, 그리고 루키(R) 팀만이 저택에 남아 있었다. 그러나 제작진의 발표에 따라 이후의 경쟁은 개인전으로 진행될 것임이 알려진다. 메인홀에 다시 등장한 탈락자들을 바라보며 생존자들은 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첫 번째 탈락 팀으로는 P2 팀의 하승진, 윤비, 이진형이 있었고, 두 번째 탈락 팀으로는 챌린저(C) 팀의 김유현, 김경훈, 김남희, 강지후가 자신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은 외부 생존지에서 머물며 새로운 기회를 기다려왔으며, 하승진은 이를 두고 "갑자기 보너스 인생을 살게 됐다"고 표현했다. 강지후 또한 재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탈락자 7인은 저택으로의 복귀를 위해 리바이벌 매치에 도전하게 된다. 이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종적으로 타의 전환을 맞이할 선수가 누가 될지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웨이브 플랫폼에서 5주 연속 신규 유료 가입자 수 및 시청 시간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차트에서도 7월 내내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VON과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분야에서도 선두를 차지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