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2026년 8월 7일 오후 2시 46분경 삼례읍 하리로 177-5 소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날 오후 3시 5분 재난문자방송을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에 대해서는 우회할 것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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