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호우 피해' 안동·의성 4개면 (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8월 7일 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의 4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번 선포에 따라 해당 지역은 복구비 국비 지원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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