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유석이 최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온라인 캡쳐
배우 강유석이 최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배우 강유석이 최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경상남도 통영에서의 촬영 둘째 날을 맞이한 강유석은 특유의 친화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통영에서의 첫날밤, 강유석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출연진들과 함께 어울렸다. 그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엉덩이춤과 애교를 선보이며 방송 목표로 "이 사람들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별이 흐르는 밤 산책 중, 출연진과 감정적인 교감을 나누며 세심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튿날 아침, 강유석은 김선영과 오목 대결을 하며 연출한 상황극과 충무김밥 준비 중 펼쳐진 고추냉이 복불복 게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염정아가 복불복에 당첨되자 특유의 넉살로 "오늘 행운의 여신"이라는 리액션을 보여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강유석은 조업 현장에서 박해준과 호흡을 맞추며 일에 적응해갔다. 미역 수확에 능숙해진 그는 박해준이 연출한 깜짝 카메라 상황에서도 특유의 재치를 발휘해 가짜 드라마 상황을 큰 웃음으로 이어갔다.

이후 루지 체험을 앞두고는 사냥꾼 옷차림을 하고 등장해 주변의 시선을 끌었다. 강유석은 "누나들의 마음을 사냥하겠다"는 농담을 던지며 그의 특유의 유머를 뽐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을 살자"며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그는 루지를 타며 어린아이 같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강유석은 날이 저물어갈 때도 낚시를 제안하며 누나들을 배려하는 태도로 웃음을 제공했다. 강유석의 이러한 자유분방한 에너지는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운 방송 경험을 선사했다.

강유석이 출연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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