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영화 '오디세이'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개봉 4일째인 오늘 오전 7시 40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통해 확인된 수치로,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은 물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명작 '오펜하이머'의 기록을 하루 앞당긴 속도다.
개봉 이후 '오디세이'는 CGV 에그지수에서 97%, 네이버에서 평점 9.4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예매율에서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진 결과로 보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오디세이를 보여주면 영화관에 가야 하는 이유가 충분하다"(왓챠피디아 단*), "올해의 시네마 확신한다"(왓챠피디아 ju****), "스케일, 재미, 의미 모든 걸 다 잡았다. 놀란 감독에게 다시 한번 감명받았다"(CGV wh***) 등의 감상을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오디세이'는 전국의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