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전당대회 경선 제주·인천 지역 당원투표 결과가 8일 나왔다.
집계에 따르면 김 후보가 47.75%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뒤이어 정 후보가 42.08%, 송 후보가 10.17%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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