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어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성수동에서 최신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12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우리의 행복은 지금" 편을 통해 하루와 아빠 심형탁의 성수동 나들이가 공개된다. 이 에피소드에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며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하루는 인기 그룹 코르티스가 유행시킨 고프코어룩을 착용하고 성수동에 나타났다. 배기팬츠와 컬러풀한 바람막이, 샌들에 빨간 모자를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한 하루는 힙스터들의 성지로 불리는 이곳에서 특유의 귀여움을 뽐냈다.
성수동의 독특한 건물과 조형물을 보며 감탄하는 하루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끌어냈다. 커다란 버섯 조형물을 발견한 그는 “큰 거!”라며 옹알이를 쏟아내는가 하면, 초대형 비둘기 조형물을 보고는 또렷한 단어로 놀랄 만한 변화를 보여줬다.
그중에서도 하루는 쇼핑에 열중하며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했다. 아빠의 덕질 취미를 그대로 물려받은 하루는 굿즈를 구경하며 엄지손가락으로 원하는 상품을 가리켜 귀여움을 드러냈다. 이 모습에 MC 김종민과 랄랄은 깜짝 놀라며 하루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와 관련하여, 심형탁과 일본인 사야는 2022년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고, 두 차례의 결혼식을 한국과 일본에서 올렸다. 2025년 1월,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하루는 이제 가족과 함께 그들만의 특별한 나날을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