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가뭄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사진= 연합뉴스 제공)

소방청이 8월 11일 경남 가뭄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 소방력을 동원해 용수 공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차와 인력을 투입해 용수 공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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