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채해병 수사 방해' (사진= 연합뉴스 제공)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해온 종합특검팀이 8월 13일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임기훈 전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 최주원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 등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종합특검은 이들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이날 기소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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