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2심도 징역 3년 (사진= 연합뉴스 제공)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8월 7일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앞서 1심 재판부도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바 있다.

이번 2심 선고로 임 전 사단장 측이 대법원에 상고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