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한 기간 정·재계 인사들과 만나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만남 일정과 대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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