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2026년 8월 14일 오후 3시 02분 당진시, 보령시, 서산시, 서천군, 태안군, 홍성군 해안 지역에 안전안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문자에는 현재 대조기 기간으로 밀물 속도가 매우 빨라 해안가 이용객이 고립사고를 당할 위험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충청남도는 해안가 이용객에게 만조 전 즉시 안전한 육지로 이동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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