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2026년 8월 14일 오후 4시 00분 재난문자를 통해 8월 15일(토) 오전 5시부터 8시 사이 해수면 수위차가 큰 대조기로 해안가 및 저지대 지역의 침수, 범람 우려가 있다며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안전안내 문자의 송출 대상 지역은 강화군, 남동구, 서해구, 연수구, 옹진군, 영종구, 검단구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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