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밭노인복지관(관장 조성호)이 8월 14일 수원성북교회(담임목사 이민호)와 함께 '삼계탕데이'를 진행했다.
말복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서 수원성북교회는 150만원을 후원해 어르신 450명에게 삼계탕과 여름 특식을 지원했다. 배식 활동에는 봉사자 15명이 직접 참여했다.
어떻게 이어져 왔나
수원성북교회는 2022년 밤밭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명절 반찬 나눔을 진행해왔다. 2024년부터는 여름철 어르신 건강을 위해 삼계탕 지원을 시작했다.
얼마나, 어떻게 지원했나
| 항목 | 내용 |
|---|---|
| 후원 금액 | 150만원 |
| 지원 대상 | 어르신 450명 |
| 진행 일자 | 8월 14일(금) |
| 배식 봉사자 | 15명 |
양측이 전한 말
수원성북교회 이민호 담임목사는 "유례없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이번 삼계탕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밤밭노인복지관 조성호 관장은 "수원성북교회의 지원 덕분에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시는 수원성북교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밤밭노인복지관은 상담, 평생교육, 노인일자리, 주간보호센터 등 노인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를 위탁 운영해 수원시 장안구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밤밭노인복지관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관련기사
▶ bhc, 삼복 마지막 말복 앞두고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창고43, 말복·광복절 연휴 앞두고 한우다이닝 메뉴 선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