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과 양세종이 출연하는 드라마 ‘오싹한 연애’ 10회는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일을 동시에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온라인 캡쳐
박은빈과 양세종이 출연하는 드라마 ‘오싹한 연애’ 10회는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일을 동시에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박은빈과 양세종이 출연하는 드라마 ‘오싹한 연애’ 10회는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일을 동시에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될 이 회차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가 싱가포르로 출장을 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 동안의 지분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던 천여리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핵심 주주 한세인(노수산나 분)의 조건 변경 소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된 것이다.

천여리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 때 마강욱(양세종 분)이 천여리의 곁을 지키며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마강욱은 천여리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친 마음에 안식을 제공하며 로맨틱한 순간들을 만들어낸다. 그의 듬직한 지원은 천여리에게 커다란 힘이 되고,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

특히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천여리를 위로하는 마강욱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 마강욱은 손을 잡으면 상대에게 귀신을 보게 만드는 천여리의 독특한 운명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장갑을 끼고 다가간다. 이러한 귀여운 해법은 두 사람의 관계를 한층 따뜻하게 만든다.

두 사람은 싱가포르에서 오붓한 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온 후에는 달콤한 입맞춤까지 시도할 예정이다. 이 장면들은 천여리와 마강욱이 일과 사랑을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더욱 매력적으로 그려낸다.

이처럼 사랑과 일이라는 두 개의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오싹한 연애’ 10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예정이다. 드라마 속 감정의 변화와 두 주인공의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이들의 새로운 여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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