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8월 올리브영 ‘올영픽’에 참여해 여름철 피부 고민에 맞춘 선케어 기획세트 2종을 내놓는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달 특정 브랜드를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모션이다. 닥터지는 자외선과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 피부 부담을 고려해 톤업과 수분 진정 등 각기 다른 기능을 담은 대표 선케어 제품을 기획세트로 구성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두 가지다.
닥터지가 내세우는 대표 선케어 라인업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등 3종이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치 컬러로 피부 톤을 밝게 표현하고 톤업 효과가 오래 지속되도록 만든 제품이며,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촉촉한 발림성과 진정·쿨링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민감성 피부도 쓸 수 있도록 만든 무기자차 제품으로,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900만 개를 넘어서며 꾸준히 소비자 선택을 받고 있다.
김자원 닥터지 IMC & Digital Team 매니저는 “무더운 여름철 고객들이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대표 선케어 제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올영픽을 통해 피부과학 기반의 선케어 솔루션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닥터지는 화상 경험을 계기로 피부과 전문의가 된 안건영 박사가 세운 브랜드로, 월드패널 조사 기준 6년 연속 국내 스킨케어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블랙 스네일 크림과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등을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며 일본, 미국, 태국 등 13개국에 진출해 있다. 피부과학을 앞세운 국산 더마 화장품이 해외에서도 자리를 넓혀가는 흐름 속에서, 이번 여름 프로모션이 브랜드 인지도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 · · · · · · ·
관련기사
▶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 제안으로 배우들 재회…9월 특별 방송 예고
▶ 티아라 지연, 화제의 소셜미디어 사진… 강렬한 레드 패션과 카리스마
▶ 중국 하이난 완닝시 일월만, 인공 서핑 기술로 '서핑 플러스' 관광지로 변신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