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추석을 앞두고 올해 처음으로 선물세트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창고43 추석 선물세트는 8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판매되며, 이 가운데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을 얼리버드 기간으로 정해 별도 혜택을 제공한다. 이 기간 전체 품목을 5개 이상 구매하면 할인이 적용되고,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와 양념소갈비세트 등 구이류를 5세트 이상 구매하면 한우 수제 육포가 추가로 제공된다. 최근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유통업계 전반이 사전예약 기간을 늘리는 추세인데, 창고43의 이번 프로모션도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올해 선물세트는 총 8종으로 구성됐다. 등심·안심·채끝을 담은 한우 명작 1호·2호, 한우 일품 1호·2호, 등심에 불고기와 국거리를 더한 한우 모둠 1호·2호 등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가 6종이며, 각 제품은 1.8kg과 900g 두 가지 용량으로 나뉜다. 이 밖에 창고43 양념소갈비세트와 한우 수제 육포 1호가 마련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자도 고려했다.
선물세트는 창고43 전 매장에서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배송은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추석 명절은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기이기에 선물의 품질과 구성 모두 중요하다”며 “받는 분과 보내는 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명절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고43은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끝난 뒤에도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이어간다.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선물세트를 10개 이상 구매하면 할인과 함께 한우 수제 육포가 제공되며, 20개 이상 구매 시에는 한우 수제 육포와 양념소갈비세트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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