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KCM이 아내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감동적인 웨딩 화보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KCM과 방예원 씨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KCM이 깔끔한 하얀 턱시도를 입고,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아하고도 감성적인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KCM은 꽃을 든 아내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어, 결혼식을 앞둔 설렘과 기쁨이 묻어나는 모습이다. 이 결혼식은 15년 만의 정식 결혼식으로, KCM은 대중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KCM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다. 그는 2004년 가요계에 데뷔해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스마일 어게인'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1월에는 9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고, 현재 그는 세 자녀의 아빠이다.
특히 KCM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예비부부로서의 깊은 애정이 담긴 이번 웨딩 화보는 그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