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후디스가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에서 5년 연속 생산실적 1위를 기록했다. 식품안전정보원이 발표한 ‘2025 식품 등의 생산실적’ 통계에 따르면 일동후디스는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 생산실적(매출액) 기준 국내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성과는 일동후디스의 대표 단백질 브랜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뒷받침한 결과로 풀이된다. 하이뮨은 일동후디스가 수십 년간 축적한 영양·기능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단백질 시장에서 처음으로 산양유 단백을 함유해 선보인 제품이다. 근육 건강뿐 아니라 뼈·신경 건강, 면역 기능, 항산화, 에너지 생성, 장 건강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일동후디스는 단일 제품에 의존하지 않고 소비자층을 세분화한 라인업 확장에도 힘을 쏟았다. 분말 형태 외에 스틱과 파우치, 음용이 간편한 RTD 음료, 프로틴 푸드 등으로 카테고리를 넓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수요를 흡수했다는 평가다. 이런 다각화 전략은 특정 세대에 편중되지 않는 안정적 소비층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향후 시장 변화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뮨은 출시 5년 7개월 만인 지난 9월 누적 매출 6,0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올해는 누적 매출 7,000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5년 연속 생산실적 1위라는 기록은 일동후디스가 국내 단백질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은 5년 연속 국내 단백질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로, 품질은 물론 맛과 소비자 만족도가 모두 높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및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1등 단백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
▶ 식약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지도점검 실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