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파리코리아가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역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부나하벤(Bunnahabhain)’ 미디어 마스터클래스를 오는 9월 7일 서울 성수동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부나하벤의 최연소 여성 마스터 블렌더 줄리엔 페르난데스가 참석한다.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첫 마스터클래스로, 그는 부나하벤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캐스크 운영 방식, 블렌딩에 대한 철학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스페니시 레스토랑 ‘가토스’와 협업한 씨푸드 메뉴가 위스키와 함께 제공되며, 오는 10월 출시를 앞둔 한정판 신제품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테이스팅 세션도 마련된다.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스모키한 풍미와 해산물의 조합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브랜드가 단순 시음을 넘어 페어링 경험 자체를 강조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행사는 위스키 테이스팅과 브랜드·컬렉션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부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